김나경(아동·청소년 우수) 다른 우리와 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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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동·청소년 우수

다른 우리와 뼈 

김나경 



모여 있을 때 예쁜 게 뼈만 한 게 없다. 이번 그림에서는 향유 고래뼈를 그렸다. 

서로 달라도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것에 대해서 그렸다. 

그러나 힘들고 싫은 상황이 오면 꼬리를 잘라버리고 가는 도마뱀처럼

나는 나의 길을 간다는 의미로 도마뱀도 몇 마리 그렸다. 

뼈 조각 하나하나가 정말 특이한데, 그것들이 잘 모이고 결합되면 멋지게 움직인다.




Youth Merit Award

Different Us, Bones

Kim Na-kyung 



This work explores coexistence despite differences.

Individually unique bone fragments come together to form a dynamic whole, symbolizing harmony within diversity.